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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님들께

할렐루야! 안에서 평안을 기원드리며, 저희들의 키르기스탄으로 들어가는 일정 변경에 대해 말씀 드려야 하겠습니다. 본래 계획은 1 9-13일까지 있는 자연농업(유기농업) 대한 쎄미나를 참여 후에 1 26일에 그곳을 향해 가기로 하고 항공티켓을 끊어 놓았었습니다.

그런데 쎄미나 날에 양계, 영돈 전문 쎄미나가 2 20-23일까지 년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우리들은 그것을 듣고 가는 것이 여러 가지로 낫겠다는 판단아래 3 1일에 키르기스탄을 향해 떠나기로 하고 비행기표를 연기하였습니다. 오픈 티켇은 연기할 없고 연기할 경우에 벌금을 많이 낸다는 말을 들었는데 주님의 은혜로 그런  없이 연기가 되어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일반 쎄미나를 통해 자연농업을 나라에 적용하며 선교의 일을 구상하게 것에 대해 잘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전문쎄미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라에 가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그것을 적용할 것인가를 기도하며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통해 하시기를 기뻐하시는 일일 진데 반드시 주님의 특별하신 인도가 저희들에게 있을 것을 믿습니다.

알마따는 영하 26도까지 내려가서 교회 오피스며, 본당, 그리고 모든 방이 난방 문제가 있다는 말을 듣고 가지 해결 방안을 제시해 놓았습니다. 연시에 주일 예배 모임수가 떨어졌었으나 지금은 회복되었다고 합니다. 저희들은 자녀를 떠나온 심정으로 그들을 그리워하며, 그들은 우리를 그리워하며, 서로 기도하며, 다시 있는 미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선교비 받고 있으며, 저희를 위하여 수고하시는 선교 위원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저희를 위하여 기도와 성원을 아끼지 아니하시는 목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교회에 계속하여 크신 주님의 은총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저희들이 3 1 그곳을 향해 떠나기 전에 연락드리기로 하고 이만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샬롬!

현선, 성실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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