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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목사님, 격려의 전화와 계속 [기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현재 상황은 문서로 된 재판의 결과를 아직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것이 나와야 이민국에서 우리의 문제를 결말 짓게 됩니다. 공격과 방어가 계속되는 영적 [전쟁터]이기 때문에 더욱 [기도]가 필요합니다.


평강을 기원드리며, 박현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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