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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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것 곧 거룩하게 한 부분

민수기의 18 29절 중에는 아름다운 것 곧 거룩하게 한 부분을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라고 되어있다. 거제라는 말의 뜻은 그냥 제사라는 뜻의 구약의 여러 가지 단어중의 하나이다. 이 성경구절을 신약의 로마서 121절의 후반부에 해당하는 말씀과 결부를 시켜보자.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그러면 현대인에게 적용할 수 있는 간단하고 명료한 해석이 나온다. 즉 우리의 몸을 아름답게 하고 거룩하게 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즉 산 제물로 드리라는 말씀이다. 우리는 이것을 주일 예배에 적용을 시켜보자. 우리는 마구 아무렇게나 입고 성의 없게 예배에 임하라는 뜻이 아니고 우리를 아름답게 치장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깨끗하게 씻는 것은 물론이고 최고의 옷으로 입고 또  여자는 아름답게 화장하고 나와서 하나님께 예배하라는 것이다. 물론 예물을 정성스럽게 준비하여야 하는 것은 두 말할 것도 없지만 말이다. 나이가 많다고 기죽을 필요가 없다. 나름대로 아름답고 거룩하게 정성스럽게 차려 입고 준비된 마음과 영혼으로 예배하면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줄 수가 있고 우리 속에 내재하시는 예수님을 기쁘게 할 뿐더러 다른 성도의 영혼 속에 있는 예수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가장 좋은 것을 우리가 당신에게 바치는 것을 바라고 계시고 당연히 받으실 만한 존귀한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항상 아무도 쓰지 않은 나귀를 타고 종려주일에 예루살렘에 입성하시었고 성령으로 처녀의 몸에서 잉태되어 이 땅에 오신 것이다. 거룩한 것이라는 것을 잘 이해해야 한다. 따로 떼어 놓아서 아무의 손에 더럽혀지지 않고 오직 하나님에게 쓰임 받는 것이 바로 거룩한 것이다. 그리고 여호와께 제사를 지낼 때에 흠 없는 수양을 드린다고 했다.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항상 자신을 살펴보아서 흠을 제거하는 작업을 말씀을 통해서 해야 한다.

      성경에 이르기를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내 안에 거하고 내가 늘 예수 안에 거하면 내가 구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고 했다. 말씀으로 나를 비추어보아서 내가 나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모든 바람과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 말씀은 쉽게 말할 수 있지만 실은 어렵다. 왜냐하면 나의 뜻이 하늘의 뜻과 일치하는 영혼이 된다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날마다 나를 사도바울이 본을 보인 것처럼 쳐서 복종시키는 작업을 해서 나의 품은 뜻들이 하나님의 것들과 같게 만드는 작업을 부지런히 해야 하는 것이다. 다시 주제로 돌아가자. 그러므로 나 자신을 항상 거룩하게 하는 작업을 하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답게 만들어서 예배에 임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 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까지도 움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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