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4 07:31

독립기념

O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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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

1812 Second War라고 알려진 전쟁에서 대영제국과 독립전쟁을 한 미국 식민지는 15개의 식민지를 기념하는 당시의 미국 국기의 15개의 별과 15개의 줄을 펄럭이는 깃발을 전쟁 후에 승리를 알리면서 펄럭이는 모습을 기뻐하며 바라보았다. 이 광경을 그린 시가 미국의 애국가의 가사가 되었다. 프란씨스 키라는 이름의, 1814년 당시, 35세였던 변호사이자 아마츄어 시인이었던 그는 참혹한 전쟁 후에 승리의 기쁨을 미국국기를 바라보며 시로 썼다. 이것이 바로 Star Spangled Banner라는 미국의 애국가가 되었다.

Oh, say, can you see, by the dawn's early light,

오 당신은 보는가? 동틀 무렵에
What so proudly we hail'd at the twilight's last gleaming?

희미한 석양 빛에 우리가 자랑스럽게 흔들었던
Whose broad stripes and bright stars, thro' the perilous fight,

위험한 전쟁 속에 그 성조기의 깃발의 줄무늬와 별들이
O'er the ramparts we watch'd, were so gallantly streaming?

우리가 지키던 요새 위에, 씩씩하게 휘날리고 있음을?
And the rockets' red glare, the bombs bursting in air,

그리고 로켓포의 붉은 섬광과 폭탄이 공기를 찢는 소리는
Gave proof thro' the night that our flag was still there.

밤새도록 우리의 깃발이 거기에 의연히 있음을 보여준다.
O say, does that star-spangled banner yet wave

오 말해보시오! 별 박힌 성조기가 아직도 흔들리고 있는지!
O'er the land of the free and the home of the brave?

자유와 용감한 자의 땅위에?

      이 애국가는 우리의 대한민국의 애국가와는 달리 전쟁직후의 승리의 모습을 그린 시이다. 참으로 감동적이다. 오늘 독립기념을 맞이하여서 권사님들의, "미국이가 효자야~~"라는 말대로 미국을 더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기를 바란다. 얼마나 많은 노인들과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있고 온 세계의 핍박 받는 기독교인들을 이민정책을 통해서 받아들이고 보호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