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9 21:05

하늘의 뜻

O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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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뜻

하나님은,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라고 야고보서 1 5절에 말씀하셨다. 우리는 늘 지혜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기를 구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알기는 쉽지가 않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주어진 환경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관련된 일들도 각기 다른 성격을 띄기 때문이다. 야고보서 3 17절 말씀에 또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오직 위로부터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이와 같이 하늘로부터 난 지혜를 분별하는 방법까지 하나님은 야고보를 통해서 알려주셨다.

      우리는 어떤 인생의 정해진 코스를 사는 것이 아니므로 하나님의 뜻은 여러 가지가 될 수도 있다. 우리는 자유의지를 부여 받았고 또 예수님께서 누누이 찾으라 구하라 두드리라 라고 말씀하셨으므로 틀림없이 인생을 개척하면서 살아야 한다. 수동적으로 살아서는 안 된다. 그러면 우리는 반드시 세상 사람들의 노예로 삶을 살고 또 마치게 될 것이 분명하다. 우리는 늘 항상 자기의 의사를 표현하기에 능하여서 자신 속에 스트레스를 쌓아가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하고 늘 능동적인 자세로 주의 뜻 안에서 보다 나은 또 색다르고 기쁨이 콸콸 넘치는 창의적인 생활방식을 찾아가면서 살아야겠다. (그래서 누군가가 그랬다. 예수 믿는 사람은 점쾌가 맞지를 않는다고...)

      자신에게 향한 하나님의 뜻을 성경을 아무렇게나 펼쳐서 읽어서 결정하는 점쟁이식의 방식을 취하는 사람도 있고 나 스스로도 그런 요행을 바라는 방식에 빠져 본적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경은 구속사적인데 온갖 다 바쳐져 있어서 우리의 일상생활을 점치도록 쪽 집는 데에 쓰이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다만 성경의 원리원칙을 배워서 인생의 여러 가지의 다양한 면에 적용할 뿐이다. 인생은 수많은 옵션이 있고, 다만 자신의 중심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결정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다. 구약은 오실 메시야를 설명하고 있고 요한계시록을 뺀 신약은 오신 메세야를 설명하고 있고 요한계시록은 오실 메시야 즉 예수그리스도에 관하여 쓰여져 있다고 들었다. 결국 성경 전체가 예수님에 관하여서 쓰여져 있다는 것이다.

      물론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으면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는 성경의 말씀에 관하여서 전에 쓴 바도 있지만, 우리는 성경 전체가 인류의 구속사역에 수고하신 예수님을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물론 당연히 이 세상에 우연히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그렇다고 넋을 놓고 있으면 인생이 정해진대로 흘러가버릴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부단히 노력하여야 한다. 찾고 구하고 두드리고 보다 더 선교사적인 창조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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