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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야 할 사람과 가까이 해야 할 사람

  조심해야 할 사람들

1.  똑 같은 말을 자주 반복하는 사람: 이런 사람은 마음에 용서가 되지 않은 한이 맺혀 있는 사람이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료로 전문가가 되어 주어야 하는 고통에서 해방되어야 한다.

2.  나보다 나의 물건에 대해서 더 흥미가 있거나 더 좋아하는 사람: 이런 사람은 탐심을 가지고 나의 물건이나 상태에 대해서 탐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 십계명의 맨 마지막의 계명을 어기는 사람이다. 건전한 거래를 통하지 않고 나의 물건이나 명예를 탐하는 사람은 언젠가 꼭 사고를 치거나 방해를 한다.

3.  나에게 감정적으로 더러운 것들을 쏟아 붇는 사람: 이런 사람은 화나 슬픔이나 모욕적인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받아서 나에게 퍼부어서 나를 자신의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삼는 사람이다. 두 말 할 것도 없이 평생에 도움이 안 되는 사람이다.

4.  나의 정보를 이유 없이 자세하게 캐묻는 사람: 이런 사람은 나에게 도움이 되어 왔거나 아주 가까운 사람이 아니면 틀림없이 나의 정보를 악용하는 사람이다. 자신의 신상을 너무 관대하게 남에게 발표하지 말아야 한다.

5.  감정을 너무 억압하거나 숨기는 사람: 이런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너무 억눌러서 나중에 폭발하기 쉽고 큰 사고를 치기가 쉽다.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사람이 정신건강도 좋은 사람이다. 이것도 쉽지가 않다. 왜냐하면 때와 장소에 따라서 지혜롭게 말해야 하므로 아무나 다 잘하는 일이 아니다.

6.  경쟁심이 심한 사람: 어떤 목적을 정해 놓고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여서 자신을 피곤하게 하고 남도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이다.

7.  자기의 의견을 말하기만 하고 내 이야기를 들으려고 안 하는 사람: 이런 사람은 나보다 뛰어나서 친구가 되어 주기는 뭐하고 나를 좋게든 나쁘게든 이용하려는 사람이다. 잘 분별해서 좋게 이용하려는 사람만 가까이 해야 한다.

가까이 해야 할 사람

1.  자기 마음을 공동관심사에 관해서 스스럼 없이 자유롭게 표현하는 사람: 이런 사람은 이웃을 자기처럼 사랑하는 사람이고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2.  실수를 하거나 잘 못을 해도 눈 감아주는 사람: 이런 사람은 은혜가 있는 사람이다. 완벽한 것을 바라고 그에 도달하지 못하면 꾸짖는 부류의 사람은 같이 있기가 피곤하다.

3.  비밀을 지켜주는 사람: 이런 사람은 오래 오래 사귀어야 한다.

4.  나에게 싫은 소리를 자주하는 사람: 이런 사람은 정직해서 그런 것이니 눈감고 잘 견뎌주면 언젠가는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5.  작은 것이라도 감사의 표시를 할 줄 아는 사람: 작은 호의에도 고마워하고 감사를 표시하는 사람은 자신을 사랑하고 남도 존중하는 사람이다.

6.  혼자 놓아두어도 즐거운 사람: 이런 사람은 범사에 감사하고 항상 기뻐하는 사람이고 어린 아이처럼 돌봐주어야 하는 부류의 사람이 아니다. 보기에도 즐겁다. 시편 23편에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고백하는 기자와 같다. 우리는 여호와를 기뻐하는 사람을 가까이 할 때에 우리도 그 마음을 자연스럽게 본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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