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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 ( 1 : 11  )

 

더운 여름도 감사 ♪~

풍성한 가을도 감사. ~ 아픔과 기쁨도 감사.

절망 중에 위로 감사 ~ 내일의 희망에 감사. ~

한해를 뒤돌아보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이기에 주님을 찬양합니다.

Mexico  사역위에 함께 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함께 동역해주시는 우리 오렌지 카운티 제일 장로교회 영민 담임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1. 충성 진리교회가 이전을 하였습니다.

 

교회 렌트 기간이 10 월로 만료되어 Gilberto Portugal

지역으로 이전을 하였습니다.

주일 예배를 마친 , 성도들은 이삿짐을 나르고 그동안 예배 장소로 사용하기 위해 공사를 하였던 벽과 천정의 건축 자재들을 철거하여 운반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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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트로 사용하였던 교회 천정을 철거 하는 교인들 )

 

새로 렌트한 곳도, 교회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울어진 바닥을 콘크리트 공사를 해야 하고 , 지붕, , 설치등공사를 해야 부분이 많습니다.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는 햇살과 비를 피해야 하기 때문에 철거한 건축 자재로 지붕 공사를 일부 하였습니다.

재정이 허락되는대로 나머지 공사를 계획입니다.

 

그러나 금요 철야 예배는 쌀쌀한 밤공기로 인하여 무척 추워서 예배를 드리기에 불편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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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이사한 교회 : 공사를 하는 성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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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이전으로 인하여 가정이 출석을 하지 못하게 되었으나, 주님의 은혜로 매주 새로운 지체

들이 예배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지체들이 지속적으로 공동체 생활을 함으로써 영적으 성장할 있기를 소망합니다.    새로운 지체들이 교회를 방문할 경우 성도들이 함께 따뜻한 인사로 환영하며,  새신자반을 담당하는 다니엘라자매와 로베르또 형제가 교회에 출석하는 새로 지체들의 점심 식사와 교제를 위해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2. 시편 136편으로 주님께 감사 ~!

 

clip_image005.jpg찰리 형제는 바이러스 감영으로 다리를 절단하여 걸을 없습니다.

시각을 상실하여 시각 장애인이 되어 세상을 없습니다.

주변의 도움이 없이는 아무것도 없는 장애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일

찰리 형제는 걸을 없어도, 읽을 없어도, 들을 있는 귀가 있어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찰리형제는 시편 136 편을 반복하여 들음으로 시편 136 1 -  26 절을 모두 암송하여 주님을 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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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휠체어에 앉아 있는 찰리형제 )

 

3. 두렙돈 장학금 수여

 

L.A 작은 개척 교회에서 Mexico 청소년들에게 비젼을 품고, 비젼을 이루어 있도록 두렙돈 장학회를 시작 있는 동기 부여와 함께 물질적 동역을 하여 주었습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는 8 20 , 장학금을 수여하였습니다. 신학생 장학금은,  이스라엘 목사, 가브리엘 전도사, 아드레안 형제.  그리고 주일 봉사에 헌신하는 야밀리, 쟈스민, 야밀렛, 다니엘, 다알리아, 노마르 에게 장학금이 전달되었습니다.

 

또한 영성훈련을 원하는 청년들에게는 영성훈련 장학금을 지원하였습니다.  현재는 장학 기금이나 후원자가 아주 미약한 상황입니다.  청소년, 청년들에게 관심있는 분들이 장학 후원에 동참하여 주신다면 이들에게 힘이 것입니다.


4.  마리아, 호르겔 결혼식

clip_image007.jpg마리아 자매는 2016 11 월경 아빠( 핵터) 전도로 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초신자 교육과정을 마치고 주일예배를 빠지지 않고 성실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0 14 마리아 자매(19 ) 호르겔 형제(23 ) 이스라엘 목사로부터 그리스도인의 가정과 부부생활에 대해 6 과정의 교육을 마치고 동철 선교사 주례로 결혼식을 하였습니다.

 

결혼을 앞둔 대상들은 교회에서 실시하는 6 과정의 결혼교실 교육을 받은 결혼식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가정, 건강한 부부생활을 위해 

교육에 참여하는 커플들이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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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철 선교사 주례 : 마리아 결혼식 )

 

 

5.  위기의 가정이 회복되기 위하여 ~!

재혼한 가정들이 갖는 소망은 행복한 가정입니다.  행복한 가정은  온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부부와  새로운 가족으로 구성된 자녀들이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고 서로를 수용할 있도록 기다려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우리공동체의 재혼 가정들이 갖는 공통점은 부모와 자녀들이 새로운 가정에 적응하지 못하고, 마음에 상처가 깊어져 심지어는 믿음 생활 마저 포기하며 사는 지체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가진 가정들은 가족 상담을 통하여 들어주고, 가정에서의 역할 분담, 역할의 필요성을 함께 나누고 그것을 한주간의 삶에 적용함으로 조금씩 회복되어져 가는 모습을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 안에서 가정이 견고하게 세워져 있도록 함께 위로하고 격려하며 기도하고있습니다.   위기에 처한 가정들이 회복되어져 가는 모습을 통해 성도들이 가족 상담의 중요성을 깨닫고 상담을 요청하는 가정들이 늘고 있습니다.

 

 

또한 복덕 선교사는 어린이들에게 미술치료를 활용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정서를 파악하고 부모들과 문제점을 함께 나누고 기도함으로써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어떤 관심을 가져야 할지 구체적인 방향을 함께 의논하여, 부모와 자녀간의 관계가 친밀할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5. 예배를 사모하는 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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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p_image009.jpg(  헥터 형제  )


헥터 형제( 40 ) 신장암과 뇌종양 말기암 환우입니다.

교회에 헌신적이며 예배를 빠지지 않고 참석하던 헥터 형제가

8 월부터 급속하게 몸이 쇠약해져 걷지도 못하고 외출을 없게 되었습니다.

 

예배를 사모하는 아빠를 위해 그의 모니카는

아빠가 집에서 예배 시간의 찬양과 설교 말씀을 들을 있도록 예배 시간내내 전화기를 켜놓습니다.

11 중순부터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주일 예배에 참석하는 헥터 형제의 입가에는 웃음이 가득합니다.   헥터 형제가

우리와 함께 오랫동안 함께 예배를 드릴 있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6.  아기의 울음을 통해 믿음의 공동체로 인도하시는 주님

 

일일 선교팀이 동네를 다니며 전도를 하였습니다. 전도지를 받고 우리교회의 예배에 참석한 잭크린 자매는 예배후 자신의 아기를 위해 기도를 해달라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잭클린은 자신의 아기가 삼일동안 울음을 그치지 않아 무척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일일 선교팀으로 오신 목사님과 두분의 장로님, 김동철 선교사님이 함께 아기를 위해 기도를 하였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얼마후, 삼일간 울던 아기는 울음을 그치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잭클린과 아기가 주일예배에

clip_image011.jpg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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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클린 자매와 아기 )             


아기는 예배 시간에도 예배후 점심 식사시간에도 울지 않았습니다.   아기의 울음을 통해 엄마와 아기를

믿음의 공동체로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7. 부활교회


부활교회는 9 첫째 주일에 설립 1주년 를 드렸습니다. 교회의 성도가 늘고 있어 일꾼 이 필요하여 마뉴엘 형제, 돌로레스 , 르셀라 자매등 3명의 리더를 임명하여 헌신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즘 이곳은 낮과 아침 저 기온 차이가 커서 감기에 걸린 지체들이 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공간은 고 열악한 환경지만 예배는 늘 성령의 열기로 겁습니다.

 

 

비롯 추운 환경이지만 경공부, 금요 철야 배에 성도들이 꾸준하게 석하고 있습니다.


그러어린이들이 주일예배에 참석하못하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주일학교가 실내가 아닌 관계로 기온떨어지면 주일학어린이들출석낮아집니. 부활교성도들실내에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8. 교회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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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할 교회부지)


 

비가 와도 예배를 드릴 수 기를 간절히 소망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선한 손을 통하여 건축할 수 있도록 부지 180평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재정이 준비되는대로 배당과 주일사택을 건축할 계획입니다.

먼저 불도저로 땅을 는 작업을 한후 콘로 바닥 공사 와 휀스 공사를 하려고 합. 모든 공사를 주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구하게 됩니다.


9. 까르타스 (쓰레기 매립장 지역)


어린이들에식사제공

갈곳없는 지체들물수있도록 2 층을 장소로 제공하있습니다.

현재, 방과공부하공간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라셀자매는 새로공간련하기 위해 작업있습니다.


11 두번토요일은 까르타주민들에게 복음을( 이스라목사) 전하고 옷과 건강식, 음식, 생활용품들을 나누주었습니.

요즘 지역으로 이사를 가정들이 어 종종 새로운 지역 주민들보습볼수있습니다.

 

                                                       

                                                   <기도제목>

 

1. 충성과 진리교회( 스라엘 목사)

 

1) 리더들가정들주안에평안감당할수있기를.

 

2) 재정마련되필요공사마무리할수있도록.

 

3) 새신자들교회따뜻사랑느끼고잘있도록.

 

 

2. 부활교회 ( 가브리엘 )


1) 리더들가정들주안에평안감당할수있기를.

 

2) 건축할 재정 마련과 모든 공사에 실한 일들과 안전하게 공사 할 수 도록.

 

3. (헥터, 까롤) 들이 소망가운데 안하고 가족들이 간병에 지치지 않도.

 

4. 두렙돈 장학회에 관심있는 많은 후원자가 참여 할 수 있기를.

 

5. 김 동, 복덕 선교사 늘 성령 충만하여 사역 잘 감당 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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