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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찌는 듯한 무더위가 지속되는 날씨에 강건하시길 기원합니다.!


Mexico 또한 무더위의 기승이 한창입니다. - 7/21() - 23(주일) 충성과 진리교회 - 7/28() - 30(주일

부활교회 여름 성경 학교를 마칠 있어서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열기를 품어내는 

무더운 날씨였지만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즐겁게 율동을 하고, 공과 공부를 하고, 드라마를 보면서 

즐거워하며, 당일 배운 것들을 복습하는 퀴즈 시간에는 모두들 집중하는 진지한 모습들이었습니다. 즐거운 식사 시간과 시원한 아이스콘에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귀한 모습이었습니다. 선풍기도 없는 무더운 날씨의 환경이었지만 교사들의 헌신된 섬김과 이모양 저모양으로 섬기는 지체들의 헌신된 섬김이 있었기에 여름 성경 학교를 마칠 있었습니다.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신앙으로 자라서 하나님의 자녀로 세상을 살아가며, 시대에 필요한 사람, 영향력을 끼치는 일꾼으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청년들은 8 4() - 5(주일)부터 데까테 연합 수련회에 참석하게 됩니다. 참석하는 청년들이 주님을 만나는 은혜의 시간이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통해 무더위 속에서도 시원한 나날이 되시길 간구합니다.


 2017 8 2 Mexico 동철, 복덕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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