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1
조회 수 7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jpg 2.jpg

                (성경 공부 :  리더반 )                  ( Sonora 에서  노방 전도 하는 모세, 아드레안 )


5.jpg  3.jpg  

(김동철 선교사 주례로 헥터, 막달레나 부부                  암송하는 교인들 )

 결혼식 :  헥터 형제는 뇌종양, 신장암 환우)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 디도서 2:14 )

 

1. 신학생

  ‘이스라엘, 가브리엘, 모세, 아드레안 ’은 2017 신학교  신입생들입니다.

신입생들은  신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이 즐겁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중간 고사에 대한 시험 결과도 좋습니다.    가브리엘 형제는 신학생중 가장 나이가 많지만 열정은 남다릅니다. 야간 경비 일을 하면서도  한적한 시간에는 틈틈이 학업 공부도 있어 매우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합니다.  신학교 지도 교수에 의하면 모두  열정적으로 열심히 수업에 임하고 있다고 합니다.

신학교 과정을 마치는 날까지,  어떤 어려움이 있을 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공부하며 훈련받기를 절실하게 기도하게 됩니다.    

 

2. SONORA 전도여행

  sonora ROCA DESIERTO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노방 전도를 하고 목회자와 성도들을 격려하기 위해 고속도로로 4시간 거리를 달려갔습니다.  수산나자매의  자동차가 도중에  고장이 나서 티화나로 되돌아 갔습니다.    모세와 아드렌안이 팀장이 되어 동네를 다니며 전도 초청을 하였습니다.  3 초인데도 땀이 흠뻑 적는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여름시즌에는 너무 더워 살기가 힘들어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여 여름이 지나 돌아오는 가정들도 많다고 합니다. 전도에 초청된 분들에게는 복음을 전한 식탁 교제를 하였습니다.

 

우리 교회도 아직은 열악하지만, 우리 보다 열악한 형제 교회를 함께 동역하기 위해 달려갈 있는 믿음의 마음들을 향해 아낌없이 응원하게 됩니다.

 

3. 두렙돈 장학회  

  공립 고등학교까지 무상 교육으로 공부할 있지만 학교에 납입하는 비용과 유니폼, 버스비가 없어 진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꿈을 포기하는 학생들이나 젊은 청년들이 기술을 배워 직업을 가질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두렙돈 장학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장학생 자격 가운데, 주일 성수 규정이 있어서 주일 예배 출석률이 좋아졌습니다. 학생들과 젊은이들에게 꿈을 이룰 있는  기회를 주고,   삶의  격려를 원하시는 분들께서  동참하여 주신다면  이들에게  힘이 것입니다.    훗날 이들이 섬기는 공동체나 헌신된 일꾼이 되어 베푸는 삶을 살아 있기를 소망합니다.

 

4. 성경공부

   교회 이전으로 인하여 장소가 안정되지 못해 중단 되었던 성경 공부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호세는초신자 ’, 모세는리더자반’, 이스라엘 목사는 성장반 맡아  성경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주일 봉사자, 리더들은 반드시 성경공부에 참석해야 합니다.

 

5. 교회 지붕 공사

   비가 오면 예배를 드리다가 천막을 치느라 바빴습니다.  주님께서 돕는 손길을 보내주셔서 지붕 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는 비가와도 걱정 없이 예배를 드릴 있게 되었습니다. 악기도 의자도 예배 장소에 보관 있고,  여러 가지로 편리하게 되었으며, 안정적으로 예배를 드릴

있게 되었습니다.

 

6. 뇌종양, 신장암의 헥터 결혼식

    헥터 형제(39) 조용하면서도   웃는 모습으로 교회 공사를 도맡아 하였습니다. 초신자 성경공부 반에서 가족들이 함께 매주 열심히 말씀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작년 6 뇌암, 신장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는 신장한쪽을 절단하길 권하였지만 신장한쪽을 제거해도 1-2 정도밖에 살지 못한다고 하여 절단수술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사정으로 인하여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였는데 4월초 동철 선교사님의 주례로 결혼식을 하였습니다. 헥터, 막달레나 부부에게는 남다른 의미가 있는 결혼식이었습니다. 요즘 헥터 형제 컨디션이 좋은 상태인데 뇌종양과 신장암으로 부터 회복되길 교인이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7. 예수님의 부활교회

16 9 개척한 부활 교회에 잔치가 있었습니다.   3명의 자매( 루셀로, 파트리씨아, 라므셀라)   후안 형제의    침례식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함께 은혜로운 침례식을 하며

축하를 하였습니다.   침례받은 형제 자매들이  죄에 대하여 죽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삶을 살아가길 간구합니다.

 

8. 까르타스 (쓰레기 매립장 지역)

     엄마( Alicia) ( Angelica), 그리고 아들(Braiyan)  마태복음  쓰기를  완료하여서 

칭찬과 격려와  선물을 하였습니다.   계속하여  마가복음 성경쓰기를 것입니다.   가족끼리

둘러 앉아  성경을 쓰는  모습은 은혜롭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성경을 쓰면서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 교회  행사 일정  *

- 6 10, 17 : 여름 성경학교 교사 강습회

- 7 15 :  부활교회 여름성경학교

- 7 29 :  충성과 진리교회 여름 성경학교

- 8      : 충성과 진리교회  설립 5주년 ( 침례식 4-6 예정 )

- 9      : 부활교회 설립 1주년

                                                                            

기도 제목   

1. 이스라엘 목사, 가브리엘 전도사, 오스카 전도사, 리더들이

                        성령충만하여 공동체를 섬길 있도록.

2. 신학생들이 신학교 생활을 성실하게, 과정을 마칠 있도록.

                   ( 이스라엘, 가브리엘, 모세, 안드레안 )

3. 교회 렌트 기간( 17 10 )  끝나기  전에  예배 처소가  마련될  있도록..

4. 두렙돈 장학회 운영을  통해  학생들과  청년들이  비젼을 이루어 나가는 통로가 되길.

 

                                        5  31   2017


                            Mexico 동철, 복덕 선교사   드림.

                            ( 연락처 714-534-5941 / 714-475-8766  )